Justice and Peacemaking School 3 begins September 2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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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및 강의 소개>

김성환 목사 (가디나장로교회 담임목사)

  • (Fuller Seminary), ThM (Homiletics, Princeton Seminary)
  • 개강예배 설교를 통해 이번 강의들을 함께하는 삶이라는 하나의 주제로 맥을 이어주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이인엽 박사 (Spring Arbor University)

  • PhD (국제정치학, University of Georgia)
  • 풍부한 정보와 탄탄한 학문성을 바탕으로 하여 평화의 관점으로 한반도 갈등을 해석하고 실천의 방향성을 모색하도록 도울 것입니다.

서경란 (Fuller Theological Seminary & Azusa Pacific University)

  • MA & Ph.D. (Intercultural Studies, Fuller Seminary), MA (Christian Education, Talbot)
  • 화해(Reconciliation)는 하나님의 선교에서 중요한 주제입니다.  특히 한국 교회가 더 이상 개인주의적으로 축소된 복음이 아닌 전 우주적인 화해의 복음을 회복하되 회복적 정의를 통하여 깨어진 관계들이 화해를 이루는 사역으로 나가도록 도와줍니다.  이런 의미에서 회복적 정의의 렌즈를 통해우리 한국 기독교인들의 생각의 전환이 일어나고 삶 속에서 화해를 이루어감으로 우리 한국 교회가 하나님의 선교에 동참하기를 소원합니다.

Jill Shook  (Making Housing Happen의 저자)

  • (Denver Seminary).
  • 지난 2기에 이어서 이번 3기에는 downtown에 있는 affordable housing에 직접가서 실제적인 내용들을 듣고 배우는 시간을 갖게 됩니다. 이민자나 유학생 모두에게 구체적인 공동체성을 이루어가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보여주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Sue Park-Hur (ReconciliAsian co-director, MVMC pastor)

  • M.A.(Christian Education & Mission, Wheaton College)
  • 회복을 목적으로 하는 교육을 가정과 수업 시간을 통해 실행해 가는 철학과 방법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박지호 (Center for Conflict Transformation 원장)

  • A. (갈등전환학 과정 중, Eastern Mennonite University)
  • 미주뉴스앤조이 편집장을 하면서 많은 교회갈등을 목격하게 되었고, 그 해결책을 고민하다가 EMU에서 갈등전환학을 공부하는 중이며, 특별히 교회갈등을 어떻게 긍정적인 방향으로 전환해 갈 것인가 배우고 그 실행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이태후 (ROCK Project director)

  • (Westminster Seminary)
  • 이태후 목사님은 필라델피아 빈민촌에서 가난한 이들과 함께 이웃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매년 여름 흑인 빈민 아동들을 위한 캠프를 운영하면서 지역에 변화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미주뉴스앤조이에 이목사님의 연재글들이 실려있습니다.

James Krabill (Mennonite Mission Network)

  • (Centre for West African Studies, University of Birmingham, England)
  • James Krabill 교수님은 Cote d’ivoire (Ivory Coast)에서 18년간 사역하신 선교사 출신으로 ethnomusicology(민족 음악)으로 박사를 받으신 분입니다. 각나라와 족속에 하나님께서 부여해 주신 음악을 통해 계시록 7장의 위대한 예배의 장면을 이루어가는 비전을 평화와 함께 설명해 주실 겁니다.

허 현  Hyun Hur (ReconciliAsian co-direcor & MVMC pastor)

  • DMiss & M.A. (Inter-Cultural Studies 과정 중, Fuller Seminary)
  • 전체 주제들을 정리하면서 정의와 평화를 일구는 제자들로 살아가면서 각자의 부름받은 영역에 보다 더 전문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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